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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백신 안 맞으면 식당·카페 이용 불가.. 어기면 과태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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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12-12 17:30 조회6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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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11212092659075

이정도 불편함 정도로는 아직도 모자라다고 생각을 하고 있지만...
ps.3차 접종 기간 3개월 축소 반영도 내일부터 입니다. 요한계시록인데 바코드 음모론의 근거가 되는 구절이죠. 어떤 의도로 쓰신건지는 모르겠지만요.

성경 말씀인가요?

백신패스는 너무 강제적이라 사회적 부담이 클거 같네요.

백신 헤이터의 강제 회사 커밍아웃이 시작되는 ㅎㅎ

6일부터 오늘까지 1주일 계도기간이었고
정식은 내일부터 입니다.

원래 12.20부터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바뀌었나요?!

6월 10일에 얀센 맞았는데 이번주에 부스터 맞아야겠군요..

[또 낮은 사람이나 높은 사람이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인이나 종이나 할 것 없이 모든 사람에게 오른손이나 이마에 낙인을 받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을 표시하는 숫자의 낙인이 찍힌 사람 외에는 아무도 물건을 사거나 팔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2월말에 사촌 결혼식 참석해야되는데 어떻게 될지 하 정말 징그럽네요 코로나



뒤이어 박지선은 “분노조절장애를 일상어로 쓰는데 그건 장애가 아니다. 장애는 조절이 안 돼야 장애다. 앞차랑 시비가 붙어서 내렸는데 마동석이 나오면 분노가 쏙 들어간다. 마동석을 보고도 달려들어야 장애다”고 말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10502232606834?x_trkm=t

ㄹㅇ 맞말
지입으로 분노조절장애라는 애들 보면 강해보이는 사람 앞에선 분노조절잘만함ㅋㅋㅋㅋㅋ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1/12/10/OJGW7VOT6FBA7GC6G77CCE67KI/

‘코로나19 대유행에 따른 중환자 병실 우선배정 기준안 마련’ 토론회 내용의 이야기를 조선일보식 매운맛 기사로 만들었군요.

기사가 매운맛이 아니라 이미 현실이 매운맛입니다.
의료인이나 당사자가 아니면 잘 모르는것일 뿐이죠.

치료 비용이 모두 국가 부담인것도 한몫 할것 같아요. 가족 입장에서야 모두 끝까지 하고 싶을테고, 사실 중환자 치료라는게 경제적인 부분이 치료 범위를 결정하는 주요 요인이었는데. 코로나는 그런게 없으니...

DNR 좀 쉽게 받을 수 있도록 해야죠. 가족들간 논의는 가족 내에서 알아서들 하라고 하고...
의료인과 정부를 제외한 국민들도 의료시스템의 주체로서 이 시스템이 어느정도 돌아갈 수 있도록 협조는 해줘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의협이 웬일이죠... 저런 논의도 다 하고

별로 매운맛도 아닌 지극히 현실적인 담론인것 같습니다만 다들 이런 논의는 하고싶어하지 않아 외면하다 여기까지 온거죠.

저 토론회를 의사협회에서 하는데 정부는 생각이 없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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