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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청소년들 백신 맞아야"라고 엄중식 교수가 설득한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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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12-09 00:06 조회68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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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1120710530000624
https://www.nocutnews.co.kr/news/5669279

"워낙 언론을 통해서 이 부작용과 관련된 아주 극단적인 사례들이 자주 보도가 되기 때문에 이런 불안감을 가지실 수밖에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이런 이상반응과 관련된 심각한 이상반응과 관련된 메시지 관리를 정부가 충분히 효율적으로 잘 했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충분히 이해가 가는 부분이지만, 해외의 데이터를 보고 또 우리나라 내부에서 청소년들에 대한 백신접종 데이터를 봐도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수준 이상의 어떤 특별한 특이점을 보일 정도로 심각한 이상반응의 빈도가 높지 않고요... 우리 청소년들이 이미 어린 영유아 때부터 접종한 백신과 비교를 했을 때 이런 심각한 이상반응이 발생하는 빈도 자체도 그렇게 차이가 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

"새로운 그런 이상반응들이 있죠. 예를 들면 mRNA 백신 같은 경우에는 심근염 같은 것들이 아주 드물지만 발생할 수 있다는 점, 또 바이러스 벡터 백신 같은 경우에는 물론 청소년, 어린이한테 접종을 안 하지만 혈전증 같은 그런 아주 희귀 이상반응이 알려지면서 전체적으로 백신에 대한 불안감을 조성한 건 사실이거든요. 그렇지만 사실 이게 일상생활을 하면서 우리가 통상적으로 겪는 위험. 예를 들면 외부활동을 할 때 오는 교통사고 같은 외상에 대한 위험이나 또는 청소년 같은 경우에도 돌연사 같은 것들이 있거든요. 그런 것들에 대한 빈도나 이런 것들과 비교했을 때도 현저히 심각한 이상반응의 발생 빈도가 낮고, 그리고 실제로 코로나19가 청소년 중심으로 유행이 점점 번지고 있는 상황에서 실제 사망 사례가 나오고 이런 상태. 그리고 위중증 환자 발생 상황을 보면 백신의 이득이 실제로 유행이 커질수록 청소년, 어린이에서 더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그동안 어린이, 청소년에서의 확진자 발생이 워낙 낮았기 때문에 그런 의학적 이득이 지금 현재 압도적으로 있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외국의 최근 유행 상황을 보면 특히 영국이나 이런 유럽에서는 청소년들이 전체 확진자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그런 상황이 되면서 실제 위중증 사례나 사망사례가 나오는 것을 보면 우리나라도 유사한 상황이 됐을 때는 이런 백신으로 인한 보호효과가 이상반응에 의한 그런 위험보다도 훨씬 높은 이득을 보일 거라고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고위험시설이나 방역을 강화하고 방역패스를 적용하는 곳은 단순히 그냥 사람이 많이 모인다, 적게 모인다로 결정하는 것은 아니고요. 그동안 2년에 가까운 기간 동안에 여러 가지 유행역학적인 상황이 발생을 했는데. 그런 유행. 특히 집단감염이 발생하는 경험, 이런 것들이 쌓여서 어디가 더 많은 환자들이 생기고 어디에서 더 집단감염이 쉽게 일어나는지에 대한 역학적 근거를 가지고 정하는 거거든요... 학교는 훨씬 많은 학생들이 모이지만 환기를 좀 쉽게 할 수 있는 이점이 있는 공간에서 수업을 진행을 하고... 마스크 착용이나 개인위생을 잘 지키도록 관리하는 별도의 인력들이 항상 존재를 합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학원의 경우에는 경우에 따라서는 지하공간이나 아니면 복도 안쪽에 있어서 환기가 어려운 그런 공간. 그리고 상대적으로 좁은 공간, 그리고 별도의 (방역) 관리 인력을 둘 수 없는 그런 수준이거든요..."마

"마트나 백화점, 이런 데 환기의 문제나 이런 것들이 대형마트나 백화점 같은 경우에는 공조 (시설이) 비교적 잘 되어 있고요. 그다음 백화점이나 마트에서의 특성을 보면 확진자가 발생을 해서 전파된 사례들이 있지만 실제로 그 확진자와 접촉을 하는 시간이 긴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거든요."



갠적으로는 굳이 미성년자까지 맞혀야 하나 싶기도 합니다만, 리오프닝 유지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미성년자 접종을 거부하기 어려울 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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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점들의 행진

https://www.chosun.com/politics/2020/09/04/OAN7X74AHNHJFL34XEIPIERQRQ/

내용은 제목 그대로입니다.

휴... 혼란하다 혼란해... 뭐 이걸로 게임오버라는 것 아니겠습니까...

정부에서 싸인을 했네요? 어쩐 일이래...

조괄도 염파 다음가는 명장이였던거죠.....고르고 골라 뽑은ㅜㅠ

프로게이머 연습생도 반친구들은 바르고 다니는 그런건가요...

최대집이 진짜 프로냐?하면 의문이 듭니다만,박지현선생은 더더욱 아마추어일수밖에 없는거죠 이 싸움판에선.

저는 최대집이 잘 끊은 듯합니다. 어차피 파업해서 더 이상 뭐 어떻게 가능한지 잘 모르겠어요.

아직까지 전말은 모르겠는데 최대집 개인플레이 같습니다. 뭐 이렇게 당하는것도 배워야죠 아프지만

이해가 안가는데... 정말 일부 도는 루머대로 의협(최대집)이 전공의들 총알받이로 내몰았는데, 전공의들이 총알받이임을 모르고 강경하게 나가서 최대집도 당황하는 것인가요? 알고보니 꼬리가 아니라 몸통이었고 몸통이었다고 생각한 쪽은 꼬리였다..

합의가 성사되서 다행이네요.

싸인했음 들어와야죠.

사실 뭐 전권위임을 했건 말건 의협이랑 정부랑 협의했으면 끝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머진 사소한 해프닝이죠. 전권위임이 오보라면 걍 의협이랑 정부에 욕 몇마디 할 수 있게 되는 정도지 이미 강건너간 문제...

온건파 최대집님 그립읍니다

전권위임 이야기도 있어서 말이죠..

의협: 의사협회 -> 주류가 개업의들
대전협: 전공의 협회 -> 주류가 현재 파업중인 전공의들

싸인했으면 끝 아닌가..

글쎄요 저는 계속 전공책 잡고 있다가 쉬는시간에 조선일보 뉴스만 본거라 잘 모르겠습니다... 나중에 찾으면 알려드리겠습니다.

11시에 인스타 라이브 뭐 한다던데 어디서 보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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