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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촉법소년, 죽일테면 죽여" 무인모텔서 난동 男들 반전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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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12-14 00:30 조회7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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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11213223314123

아이고… 사장님 딴거보다 청소년보호법에 걸릴텐디…

물론 해당케이스로 영업정지까진 안갈테지만 벌금은 무실 듯. 무인이라고 해서 미성년자 입장에 대해서 완전 자유롭진 않거등여.

ㅜ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518824?sid=001


저 정도가 집유라고....? 얼마 받았을까....

합의 씨게 봤나보네..ㄷㄷㄷ

그건 모릅니다 ㅋㅋ 총포법위반 포함.. 추측은 조폭집 아들..였는데.. 집유 못나올 줄 알았으나 나오더라고요?

이어 "양극성 정동장애, 알코올의 유해한 사용, 기타 충동장애 등의 질환이 이 사건 범행과 상당한 관련성이 보이는 점, 경찰관의 상해의 정도가 그리 중하지 않고 상해죄 피해자와 합의가 이뤄진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이오리일 수도 있습니다.

공공의적

머리모양이 왜 트럼프지

합의금은 피고인과 피해자의 사회적 지위나 경제사정에 달려있습니다..

아 아니 총은 어디서 구했다요??ㄷㄷㄷㄷ

한 10억 쥐어줬나?
저정도 합의에 국롤이있나요?

합의만 되면 집유 폭이 꽤 넓죠.. 무릎에 총쏜놈 집유까지는 봤습니다..

K- 존웍인가..

원래 저 정도면 집유가 가능하군요.

제 생각에도 짧은 실형이 더 낫다 싶습니다. 그래야 정신 좀 차리지..

합의가 되고 상처가 아주 중하진 않아서 집유도 가능하다고 생각하긴 하는데..이정도면 짧은 실형이 낫지않나 싶기도 하고요. 1년실형과 2년형에 집유.. 뭐가 더 중형인지 음..

경찰관은 피해가 경미해서 합의 여부랑 상관없나 보군요. 피해자랑 합의됐다는 부분은 봤는데..

이게 왜 집유라 쓰려했는데 읽고보니 합의가 됬다고 합니당.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53701

네이버가 새 사령탑으로 1981년생 여성 CEO(최고경영자)를 선택했다. 네이버는 17일 이사회를 열고 “최수연(40) 글로벌사업지원 책임리더를 새 대표로, 김남선(43) 글로벌인수합병 전담 책임리더를 최고재무책임자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 다 네이버에 합류한 지 채 1~2년밖에 되지 않은 외부 인사다.

지난 5월 직장 내 괴롭힘으로 한 직원이 극단적 선택을 한 뒤, 재발 방지 대책과 경영 쇄신을 약속한 네이버는 두 내정자를 중심으로 트랜지션 태크스포스(TF)를 꾸려 연말까지 차기 글로벌 경영 계획과 인사 쇄신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

파격이네요. 서울대 공대-로스쿨이 새로운 라인이 되려나? 여자라서 문제, 젊어서 문제가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국내 최고 IT기업의 대표이사와 최고재무책임자가 다 법조계라는 건 주주등에게는 물음표겠네요. 의장 직속에서 교감이 있었나 봅니다.

법조계 출신이기도 하지만 기업 M&A 전문이라는 점에서 네이버가 대규모 기업합병을 준비하나 싶기도 하구요. 아무튼 최수연님은 서울대 지환시 00학번-NHN 홍보마케팅 대리-연대로스쿨 1기-법무법인 율촌-하버드 LLN-법무법인 율촌-네이버 책임리더(글로벌M&A)라는 커리어 패스를 거쳤던데 대리 때 퇴사하고 로스쿨 1기 입사가 신의 한 수가 되었네요. 응원합니다.
https://en.m.wikipedia.org/wiki/Millennials

맞는데요. ㄷㄷㄷ

뭔 다 MZ야ㅋㅋㅋ

우리도 미국처럼 명문 로스쿨 출신들이 재계 곳곳에 포진하는 시대가 오는 걸까요?

40대와 20대를 같은 밴드로 묶어버리면 세대 구분이 무슨 의미가 있나.. -_-;

동안도 mz로 넣어주나요?

MZ는 참 넓군요ㅋㅋㅋ

야 81년생도 MZ다 ㅎㅎ

그르니까요

한국나이로도 42세가 mz는 양심상 아니지않나

인생 커리어를 저리 차곡차곡 쌓는분들 보면 정말 대단하다 샆습니다.

회사 다니다 관두고 로스쿨-유학을 실행하는 저 결단력. 전 못합니다.

율촌시절 동료들 평이 아주 좋더군요..

하이브도 기억나고 대한통운? 도 기억이 납니다. 한진인가... 네이버쇼핑에 운송업체 지분교환을 얹었던 것 같네요.

미래에셋하고도 지분교환하고 하이브하고도 하고 그러지 않았나요
뭔가 네이버가 미래 성장 동력을 기업간 M&A로 풀어보려고 하고 있는건가 싶기도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062717181

수입이 크고 재산이 많은것이 척도가 아닌 신용등급으로 이러한 적용은...? ㅋㅋ 계속 열심히 살지 말라는 메시지를 줍니다

https://redtea.kr/?b=39&n=2560
정부가 경알못 내 수준이었나??

예견된 일이었죠 ㅎㅎ
이런것도 다 간접 부자증세죠

불이행자에 대한 손실비용까지 다 이자에 들어있는 것. 새삼스럽게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3/30/2021033002654.html
기존의 신용등급에 따른 이자 책정이 구조적 모순이라고 문대통령이 언급 했던데 그게 모순인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뭔가 이유가 있는지?

돈을 안 갚을수록 이득이네?? 나라 꼴이 미쳐갑니다요.

저축은행 신용대출 함 받고와야하나:

....?

갚을 가능성이 높은 호구이니 돈을 더 걷는 것이 당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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