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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보호자 가족 참극.."흥신소에 돈 주고 주소 알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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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12-13 21:46 조회56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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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11213202904698

이런 사건들을 보면 누군가 악의를 품고 해하려 든다면 한국 시스템 하에서는 불가역인거 같습니다.

이건에서 경찰의 대응이 선제적이지 못했다 탓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구속요건이 그리 녹녹하진 않지요. 물론 엄한 사람 표적해 잡아 넣는 경우도 왕왕 있어 경찰을 신뢰한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잘 모르겠어어요.
문제가 있어 보이긴 한디…

이런 경우에 흥신소는 그냥 빠져나가는 건가요?

한 5년 살고 나와서 남은 평생 동안 [그 때 나 신고한 XX들 어떻게 했는지 알아?]라고 큰소리 떵떵 치는 거 아니겠지요

이게 피해 여성분께 스마트워치를 드렸는데 하필 여성분이 집을 비운 사이에 쳐들어와서 해쳤다고.. 신상 공개하고 사회에서 절멸시켜야합니다.

저도 처음엔 당연히 그렇게 생각했는데요 딴동네에서 변호사분 이야기를 들으니 긴급구속이라는게 디게 깐깐하다고 하드라구요.

어.. 이런 성격의 범죄를 원천봉쇄하는걸 불가능하다고는 생각하는데 1차 범행에서 성폭행과 폭력, 납치, 감금 혐의가 있고, 피해자 핸드폰을 부숴서 피해자 가족 신고로 풀려난 건이라는걸 보면 이 건에서는 구속 안한게 직무유기 아닐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596628


몰카에 아동 성착취물 영상 다운로드에..대단한 인간이군요.. 궁팽형

와...

거열형

http://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80909.html

하...이거 위헌이면 다음 선거부터는 킹크랩서비스가 창궐하겠군요 ㅋㅋㅋㅋㅋㅋ

한입만~~~

킹크랩 맛있다

네 또 사주가 전선에서 전투적으로 싸우는 인물이기도 하니 공격 들어올 것들은 다 감수를 해야하지 싶기도 하고요

언론사 게시판 중에 딴지 규모로 이용자가 서식하는 곳이 없기도 해서 눈에 확 띄긴 하죠..

딴지일보가 문제가 된 것은 다른 언론사들은 당시 지침을 잘 지켰기 때문이려나요
아니면 다른 곳도 비슷한 케이스가 있었는데 딴지일보만 타겟이 되었던 것일까요
대형 언론사들 위주로 보면 전자일거 같기는 한데... 딴지일보 정도의 규모를 포함하여 언론사의 범위를 넓게 잡으면 같은 문제가 될 곳이 수두룩 했을 것 같네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808081432001

부산 스마트시티 마스터플래너가 2018년에 사표를 쓰고 그만두었는데, 사유가 사문서위조였군요.  

http://www.newspim.com/news/view/20210216000069

http://m.naeil.com/m_news_view.php?id_art=376932

천씨에게 프로젝트를 맡긴 국토부의 한 산하기관에서 보수 책정을 위해 천씨에게 학력증명서를 요구했다. 공공기관 등은 자문료 등을 지급할 때 학력이나 경력을 토대로 차등 지급하고 있다. 천씨는 펜실베이니아대학 졸업장을 스마트폰으로 찍어 해당 기관 담당 직원에게 카카오톡으로 보냈다.

하지만 해당 기관 임직원들은 이 졸업장을 의심했다. 천씨의 행동과 말에 의심을 품던 차에 경찰이 천씨에 대한 내사에 착수했다.

천씨는 그동안 1996년부터 1999년까지 펜실베이니아대학 와튼 스쿨(경영대학)에서 경제학과 재무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고 주장해 왔다. 펜실베이니아대학 와튼 스쿨은 비즈니스 분야에서는 세계적인 대학으로 꼽히고 있다.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이 대학 학부 출신이다. 내일신문이 입수한 천씨 영문 이력서에는 BS in Economics, Wharton School, University of Pennsylvania라며 펜실베이니아대학 와튼스쿨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뒤 졸업했다는 내용이 있다.

실제 천씨가 펜실베이니아대학을 졸업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경찰은 천씨가 졸업장을 위조했다는 결론을 내렸다. 경찰은 당시 국내에 있는 와튼 스쿨 졸업생을 직접 면담한 뒤 펜실베이니아대학에서도 관련 증거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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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를 카톡 사진으로 찍어보내면 누구라도 빡칠수 밖에요.  


특기사항인가..

당당하게 보완서류를 카톡으로 내겠다는 민원인이 하도 많아서 다른 곳은 다 카톡으로 받아주나 했더니 역시 아니었나 보군요.

뭐... 사실 카톡으로 받는건 빡치지 않는데 화질구지면 빡쳤을거같긴 합니다.

폰으로 찍은 폰자격증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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