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못 잡은 30대 뒤차에 치여 사망 > 사회

본문 바로가기




사회

택시 못 잡은 30대 뒤차에 치여 사망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익명 작성일21-12-11 17:49 조회431회 댓글0건

본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013801?sid=102

택시 기사는 너무 억울하겠는데요. 뒤차도 넘어져있는 사람 안 보였으면 억울한 일이고..
https://www.yna.co.kr/view/AKR20201217169600530


https://youtu.be/Pxy8U11U2S0


62:20으로 당선되었습니다.

우리 사회의 현실을 보여주는 것 같기도 하고 씁쓸합니다. 전무로 스카웃됐단 얘기는 들었는데 이젠 부사장까지 갔네요. 참 더럽습니다.

‘맷값폭행’ 피해자 기소한 검사에 윤리경영 맡긴 SK케미칼의 자충수
https://www.sisaweek.com/news/articleView.html?idxno=119651

이정도로 신의가 있으면 검사도 개로 만들 수 있군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2007240600025
조금 지난 기사지만 이것도 같이..
SK 케미칼 가습기 살균제 증거 인멸 가담자 = 맷값 폭행 건 당시 최철원 담당 검사 = 박철 전 검사 SK 케미칼 부사장

뭔가 종목은 어울리네요;;;

이경우는 SKT T1의 후광이 100%라 봐서;;

그리고 선수들에게 돈을 주기 위해 직접 참전하는...

하키스틱으로 맞으면 찰지게 아프긴 한데...

이제 아이스하키 하다가 잘못하면 빠따 맞겠네요 ㄷㄷ

한국 ABC협회 홈페이지의 협회 소개입니다. 웃겨서 가져왔습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466

ABC 제도 도입, 정착을 추진하던 8, 90년대에는 지금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신문사가 위력적이었습니다. 하지만 당시에도 다수의 매체들이 제도 도입에 저항하며 발행 부수를 공개하지 않으려 했었죠.
결국 도입이 되긴 했지만, 현시점에서 평가하면 성공적이었다고 보긴 어렵겠네요.

여담입니다만,
이 문제가 이제야 수면 위로 드러난 건 오랜 외면의 결과라고 생각해요.
정치권과 언론계가 합심하여 열성적으로 모르는 척 해온 거죠.
그래서 최근의 흐름은 오래된 정치인들이 주류 매체에 가진 본능적인 두려움이 걷히고 있다는 신호로 볼 수도 있을 것 같네요.


https://cutt.ly/Bxw83XE

위 링크는 “조선일보 ABC 협회 고발” 검색어로 지난 1주일 동안의 뉴스를 구글에서 검색한 결과입니다. 일부를 제외하면 대부분 받아적은 기사들이라 내용은 대동소이합니다.
이를 통해 어떤 언론사가 이 뉴스 보도에 ‘동참’했고, 얼마나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지 대략적으로 알 수 있죠.
나아가 전체 언론계에서 이 문제가 어떻게 다뤄지는지 생각해보면 재밌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사건을 훨씬 중요하게 다뤄야 한다고 생각해요.
내부 정보를 부정하게 활용하여 부동산 매매를 통해 이득을 본 일련의 사례들보다 언론 지형의 왜곡이 거시적, 장기적 측면에서 더 큰 악영향을 미친다고 봅니다. 헤드라인이 조금씩 차이가 나는게 포인트네요 ㅎ
저는 한국일보의 헤드라인이 가장 사실관계 전달이 잘 된게 아닌가 싶읍니다.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ode=LSD&mid=shm&sid1=001&oid=009&aid=0004816807&rankingType=RANKING


안 사면 가방 값을 버는 거 아닌가요 ㅋㅋㅋㅋ 심지어 그 사이에 채굴 했으면 혼파망..

되팔렘이죠 저건..

어?????

이용도 하고, 나중에 중고로 팔아도 돈을 번다면?

다른 품목으로 바꾸어 얘기하자면, 예를 들어 그래픽 카드를 100만 원에 사서 1년 열심히(?) 쓰고 중고로 팔려고 보니 150만원? 물가를 생각해도 이득?? :)

어?

되팔이?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