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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현대백화점 밀탑 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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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12-06 09:38 조회776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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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1&oid=015&aid=0004636887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025&aid=0003155280

현대백화점 밀탑빙수는 언젠가 서울에 가면 한 번 꼭 먹어봐야지하고 마음 속에 간직해둔 맛집투어리스트 명단 중 하나였습니다. 밀탑빙수의 폐점을 보니 며칠 전에 본 그릴의 폐점 뉴스가 생각나더군요. 지방사람이라서 그런가 서울에 소재를 둔 맛집들에 대한 환상과 시기심이 늘 마음 한 구석에 있었는데 경영난으로 폐점한다고 하니 좀 멜랑꼴리한 느낌이 들기도..

추신 : 밀탑빙수랑 설빙이랑 다 드셔보신 분들은 어느 쪽이 맛있으셨나요?

저도 설빙 많이 먹었습니다만
밀탑을 설빙이랑 비교하면.. 정말 너무 실례입니다 ㅠ

롯데리아와 수제버거 차이 정도라고 비유해 보겠습니다.

헐 밀탑 ㅠㅠㅠㅠ

아니 거기도 없어졌어요..? ;ㅅ; 코로나 칩거하는 중에 아오..ㅜㅜ

좀 다른 느낌이긴 한데....서래마을 쪽에 담장 옆에 국화꽃 이란 곳이 있습니다.
물론 밀탑과는 다르긴 한데 여기도 팥죽 자기네들이 쑤고 파는 집이라 저기서 드셔보시면 그냥 대략 이런 느낌인 건가 싶으실 겁니다. (쓰고보니 서래마을 점은 없어진 건지 검색이 안 되고 고속터미널과 인사동 점만 뜨네요;;)

밀탑 ㅠㅠㅠㅠ 연애할때 가보고 못가봤는데 ㅠㅠ

저에게 빙수란 다 같은 것이 아니라는 걸 알려준 곳이었는데ㅠㅜ

밀탑 맛났었지만 충격받을 정도인지는 잘...

작년에 현백에서 먹었었는데 그렇게 특별한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폐점하고 나서야 이런게 있었다는걸 알게 되었군요

헉...? ㅜㅜ 장사 안되는걸 본 기억이 없는데... 아쉽네요.

그나마 지난 여름에 한번 가서 다행인가 싶습니다.

초창기에는 일부러 그 식감의 얼음을 위해 중고(?) 기계, 칼날을 외국에서 구해오고 했던 것으로 아는데, 아들이 연예기획사하고, 사업한다고 하더니…

아직 못먹어 봤는데요 ㅠㅠ

밀탑 신도림 디큐브점 못해도 일년에 두번씩은 갔었는데 아쉽습니다.
팥과 떡이 다른 곳과 다르지요.
차가운데도 쫄깃한 떡이 흔한 게 아닌데 여기는 그랬습니다.

제발 설빙이 낫다고 해주세요 ㅜㅜ 밀탑 못 먹어봤는데..

옛날에야 충격적으로 맛있었지만 요새야 원체 맛있는 빙수가 많아져서 그럴만하다 싶기도 하네요,

헐 충격.. 아니 밀탑이 문을 닫았다고요..? 아니 그 줄서서 먹는 빙수가..최애인데..

아 진짜 좀 진심 우울해지는데요...

설빙과 밀탑 비교를 물으신다면 저한테는 장르가 다른 음식입니다.

인스턴트 커피와 전문점 원두커피
둥지냉면과 우래옥 평양냉면

아 진짜 그 팥...

밀탑 왜 닫았죠? 헐

밀탑이 폐점 되다니 폐점 되기 전에 한번 더 가볼 껄 그랬습니다.

매각 이후 초심을 잃은 경영도 문제였겠지만, 코로나가 폐점을 앞당긴 것 같습니다.

밀탑이 인기가 있었던 것 은 우유빙수라는 것도 있었지만, 압도적인 팥의 퀄리티 때문이였습니다.

그 팥을 맛볼수 없다니 아쉬워집니다.

밀탑. 와이프랑 연애할때 가서 먹고는 충격 받은 기억이 아직도 나네요 ㅎㅎ 그러고는 나중에 딸 낳아서 데리고 갔더니 바닥까지 핧아 먹던 ㅋㅋㅋ

밀탑과 설빙은 스타일이 넘나 달라서... 전 밀탑 스타일. 그런데 밀탑은 체인도 몇군데 있더라고요. 본점과의 관계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건 두말할 필요없이 밀탑이 윈입니다.
가격도 윈입...--;;
백화점안에 있어서 접근성도 아주 별로 였죠.

https://news.v.daum.net/v/20200601163008785

정부가 ‘한국판 뉴딜’에 시동을 걸었다. 오는 2025년까지 76조원을 투입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산업, 환경, 고용 생태계가 변화하는데 따른 새로운 정책방향을 제시한 것이다.

정부는 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했다. 하반기에 추진할 경제정책은 ‘코로나19 피해 정상화’에 집중됐다. 특히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언급한 ‘한국판 뉴딜’이 포스트 코로나 핵심과제로 부상했다. 정부가 내놓은 한국판 뉴딜은 ‘디지털과 그린’으로 함축된다. 여기에 휴먼(고용안정)까지 2+1로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고용안정의 경우 그동안 일자리대책이 진행됐기 때문에 옵션형태로 수립된 것으로 보인다.

우선 이달 초 진행될 3차 추경안에 5조1000억원이 한국판 뉴딜에 배정된다. 이후 2021~2022년 26조2000억원 등 모두 31조3000억원을 투자한다. 이어 2023~2025년간 45조원을 투입해 한국판 뉴딜의 틀을 잡겠다는 계획이다.



문재인 정부가 수십조를 들여서 한국 산업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한국판 뉴딜을 시행하려 합니다. 그동안 재정건정성 때문에 많이 비축해왔던 역량을 쏟을 때가 되었다고 판단해서 투자하려고 합니다. 경기의 반등을 꾀하려고 슈퍼 예산을 편성한 것도 있습니다. 국가의 운명을 걸고 일정부분 모험하는 것 같긴 한데 또 실기하면 안되는지라 이해는 됩니다.

- 디지털 뉴딜 : AI, 비대면 산업, SOC 디지털화
- 그린 뉴딜 : 인프라 녹색전환, 스마트 그린도시 조성, 스마트 에너지 플랫폼 구축
- 휴먼 뉴딜 : 전국민 고용안전망 구축, 미래적응형 직업훈련체계로 개편 이정도는 부어야 경기부양이죠. 좀 더 적극적으로 부었으면 합니다만 ㅋ

넹. 걸 때는 된것 같습니다.

그동안 한국정부가 IMF 트라우마 때문에 돈을 안 썼는데, 이번에 한번 모험수를 걸어봅니다.

관광회복... 관광지 경관좀 ㅠㅠㅠ 산불조심 좀..어케해주세요..

돈을 쓸 때 되긴 했죠. ㄷㄷ 집값 또 오르겠네요 OTL

https://news.v.daum.net/v/20200209210501022

한진그룹의 지주사인 한진칼 경영권을 두고 조원태 회장 측과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을 축으로 하는 ‘반 조원태 연합’의 공방이 가열되고 있다. 양 측이 조 회장의 경영권 향배를 결정할 변수로 떠오른 국민연금과 소액주주의 표심을 잡기 위한 여론전과 명분 쌓기에 열을 올리는 모습이다.
9일 재계에 따르면 3월 한진칼 주주총회 결과는 여전히 ‘안갯속’으로 보인다. 최근 이명희 정석기업 고문과 조현민 한진칼 전무가 조 회장에게 힘을 실었지만, 양측의 보유한 한진칼의 지분이 1.47%포인트밖에 차이 나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한진칼 주총은 여론의 향배와 4%가 넘는 지분을 가진 국민연금, 소액주주의 표심에 달렸다는 분석이다. 이들의 표심이 반 조원태 전선으로 기울 경우 조 회장의 사내이사 재선임이 불발될 수 있다.




재벌들 경영권 싸움, 지분 싸움 하는 게 칼만 안 들었다 뿐이지 옛날 조선시대에 왕좌를 놓고 권력싸움하는 것과 똑같네요.(이래서 현대 시대를 다루는 드라마에는 왕실 대신 재벌가가 등장하는 것일까요?) 지분이 1도 없는 평민인 제 입장에서는 누가 이기든 상관이 없지만, 이 와중에 지분을 가진 소액주주들의 역할이 갑자기 중요해졌습니다. 만일 카카오를 배신시키면...

국민연금이 주주권 행사하는 건 진짜 별로에요. 결국 정치가 기업경영에 영향을 끼치게 될테니까. 어떻게 공단 이사장 감옥에 보내 놓고도 그러지

https://www.yna.co.kr/view/AKR20210813155852030

*종합2보로 수정했습니다.


GS리테일이 30% 인수하는군요.

요즘 소강상태 같은데, 경쟁이 다시 치열해져서 소비자들에게도 좋을지. 요기요가 우연히 지워지겠네요

우리나라 공정위의 딜리버리히어로의 배민 인수(기업결합) 승인 조건이 6개월 내 요기요 매각이었습니다.

배민 합병 불발되서 토해내는건가

이런..지워야겠네요..ㅡㅅㅡ

댓글목록

Budi님의 댓글

Budi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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