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진동도 아랫집엔 천둥소리"..층간소음, 아래 위 모두가 피해 > 경제

본문 바로가기




경제

"핸드폰 진동도 아랫집엔 천둥소리"..층간소음, 아래 위 모두가 피해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익명 작성일21-12-03 21:23 조회758회 댓글0건

본문

https://news.v.daum.net/v/20211203142616043

감사원은 아파트 층간소음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주 원인으로 허술하게 운영된 ‘바닥구조 사전인정제도’를 꼽았다. 아파트 등 층간 바닥에는 국토부 장관이 지정한 인정기관(LH, 한국건설기술연구원)으로부터 사전에 성능을 시험해 인정받은 바닥구조로 시공해야 한다. 하지만 감사 결과 인정기관부터가 관련 기준과 절차를 준수하지 않았다. 또는 제도가 미흡한 상황에서 층간소음 차단구조 인정업무를 수행했다.

국토부는 감사결과를 참고해 사전 인정제도에서 입주시점에 소음문제를 측정하는 사후확인제도를 2022년 7월부터 도입하기로 했다. 건설업체들도 이제야 발등의 불이 떨어진 것처럼 층간소음 문제해결을 위한 각종 방안을 모색하느라 분주한 모습니다.

하려고 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정부당국의 방임과 건설업체들 이익 앞에서 엄한 국민들끼리 싸우고 피해보고… 이제라도 정부가 가이드 제시하고 업채들은 준수해야겠지요.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345206625964408&mediaCodeNo=257


https://www.dailian.co.kr/news/view/936359/?sc=Naver&watchtype=pc


http://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275516


https://mk.co.kr/news/business/view/2020/11/1159012/


한탕 오지게 하는 놈들... 할많하않... 세븐땡땡이 언플을 많이 하나보죠?ㅎㅎ

블랑, 에델바이스, 호가든에 비해 밍밍한 맛 ㅠ

마트에 쌓여있던데...

집에도 접대용 아직 남았는데, 처치곤란합니다. :)

대세는 바이럴+언론 홍보인 것 같군요.

https://m.news.naver.com/memoRankingRead.nhn?oid=001&aid=0011435343&sid1=101&date=2020022816&ntype=MEMORANKING


그냥 현금으로 뿌리면 안될까요?
아니면 지역상품권으로?

안되면 더 해야죠 뭐(...)

16조로 될까요?

구글 계산기로 해보니 320000 해서 32만원이네요.

16000000000000/50000000=32000000
그냥 1명당 3200만원 주세요.
경기 확 뛸겁니다.

마누라한테 차산다해야겠군요

이 참에 기본소득으로 가자..... 사람살려ㅕㅕㅕ!!!!

현금을 그대로 뿌려버리면 기본소득인데...

https://news.joins.com/article/23839827

아마 소송을 가긴 갈 텐데, 그거랑 상관없이 사실상 인수포기가 되는 듯합니다.

언론들이 아주 강하게 이야기를 안 해서 그런데 아시아나는 제 기준에서는 진짜 X입니다. 코로나 때 추가로 부채 2조 8천억을 더 달아놓질 않나..... 참고로 현산의 인수대금이 기존 부채 1조를 더해서 2조 5천억이었습니다.
거기에 현산 동의 없이 채권단에게서 추가운영자금 1조 7천억을 더 빌린 것도 저는 글쎄요. 이건 어쩔 수 없다 치더라도 이제 아시아나의 부채율은 6400%대입니다. 640%대가 아니구요. 항공사들이 개판이죠

채권단 순위가 우선이면 혹여나 청산되서 전부 휴지조각될 수도...

전사의 심장을 가진자들이 달라붙을까요?

산은이 끼면 그 자체가 리스크

왐마야......

사실 코로나 전(그러니까 저짓 하기 전)에도 1300%였던건 함정..

6400%라니... 놀랍네요

지금 산은 행장은 얼마나 실세이기에

아시아나 마일리지 털어버리길 잘했...

한두해가 아닐거 같아서... 아 모르겠읍니다 그냥 신경을 끊어야

얼마나 많은 유착이 있었을까요... 밝혀지는 날이 오기나 할까

답이 아예 안나와서 생각하는 걸 그만뒀읍니다.

부채6400.. 저거 지금 먹으면 회생가능성 있긴 한가요..

진짜 산은부터 감사 한번 들어가야지...

그냥 칼 아시아나 합병시켜서 국유화해야?

국유화 가능성 나온 후로, 한진, 애경그룹 등은 언론 통해서 반대 여론 만들려고 하는 것 같던데, 어떻게 될지...

그냥 계약금 날리는 것이 현산에게는 싸게 먹히는 것이죠. 부채가 6400%라니 대단하긴 하네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