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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 넣고 골대에 급소 부딪힌 선수, 결국 화려한 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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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1-11-30 00:00 조회70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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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ports.v.daum.net/v/20190628210553523


프라이부르크는 태극코인을 타는 셈인지..

이적료는 3m 정도로 추정되고 기타 병역 관련 옵션 등이 계약 기간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입니다. 며칠 전에 한국 쪽에서 기사가 났는데, 외국 구단들이 한국 선수들의 병역 의무 개념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계약이 늦어졌다는 믿거나 말거나 한 루머가 있었습니다. https://sports.v.daum.net/v/20200714170655538

SK는 "일부 신인급 선수들이 중복된 숙소 지각 복귀와 숙소 무단 외출 등의 행위를 한 사실이 밝혀졌다. 그로 인해서 일부 선배 선수들(2명)이 신인급 선수를 대상으로 2차례 얼차려와 가볍게 가슴을 톡톡 치거나 허벅지 2차례 찬 행위를 확인했다"

근데 이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SK는 "추가 조사 과정에서 경찰에는 적발되지 않았지만 무단 외출 후 복귀 과정에서 2명의 선수가 각각 음주 운전과 무면허 운전을 확인했다.

문제의 그 신인급 두명은 각 무면허, 음주운전을 했다네요. 처벌은 선배가 아니라 이놈들이 중하게 받아야 할텐데???

발로 툭 찬거야 죽지는 않지만 무면허에 음주운전은 심각성이 다르죠.
그래서 투수들 템플 스테이를 보냈고.
야수들이 투수로 등판했....--;;

템플 스테이로 갇힌 투수들이 SNS로 맞았다고 그래서 밝혀졌....

총체적 난국이네요;;;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001&aid=0012199959

... 결국 이런것도 당시 학교와 사회에서 막지 못한게 크겠죠

    특히 학원스포츠에선 더더욱 그럴텐데 사건이 커질때만

    땜빵식으로 할게 안되는거 언제까지 그럴련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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