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저녁 절반 베어 물린 달 뜬다…오후 6시 2분 98% 월식 > 과학

본문 바로가기




과학

19일 저녁 절반 베어 물린 달 뜬다…오후 6시 2분 98% 월식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익명 작성일21-11-19 10:36 조회542회 댓글0건

본문

https://www.yna.co.kr/view/AKR20211118109200063

우리나라에서는 월출(17:16) 이후부터 볼 수 있지만, NASA 발표에 따르면 3시간 28분 지속되어 580년 만에 가장 긴 부분월식일 것이라고 합니다.

국립중앙과학관에서는 오후 5시부터 유튜브에서 동해안 지역 영상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https://www.youtube.com/c/%EA%B5%AD%EB%A6%BD%EC%A4%91%EC%95%99%EA%B3%BC%ED%95%99%EA%B4%80nsm 미세먼지에 암것도 안보일듯

애플로고 바이럴인가요?

https://m.yna.co.kr/view/AKR20210405122700009

잘 모르는 분야지만, 기후변화의 레드라인을 넘어선 상황에서의 대처가 더 암울한 결과로 이어질 것 같고, 픽션 속 디스토피아가 떠오르고, 안 좋은 쪽으로 상상력이 자극됩니다.

https://www.nap.edu/catalog/25762/reflecting-sunlight-recommendations-for-solar-geoengineering-research-and-research-governance

게스트로 이메일 입력하면 PDF 받을 수 있습니다.
태양반사... 탈모...

미네랄 캐러 우주로 간다고요?

그리고 scv님은 ... 아 아닙니다

이거 설국열차 스토리 아닙니꽈


현대로템 가즈아

지구와 태양 사이 우주공간에 공전궤도를 추적하는 루마썬팅지를 하나 띄워두면 어떨까 상상해봤읍니다(...)

급한 불을 끄기엔 저것보다는 나아보이니까요... 사실 제일 좋은 건 결국 탄소배출을 줄이는 것이겠지요.

탄소포집도 별로 안전한게 아닌 것 같습니다. 장기간 포집해놓은 탄소가 대기에 유출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저거 하다가 삑사리 나서 망가진 디스토피아를 보여주는게 매트릭스랑 설국열차죠.....

그리고 온도 낮추려고 태양빛을 줄인다 -> 식물들 생산성 저하 내지는 꼴까닥 -> 이산화탄소는 누가 흡수하나? -> 빛은 적어지는데 기온은 더 상승 -> 제어가 안되잖아??? -> 빙하 다 녹아여 -> 해저의 메탄하이드레이트 시밤쾅 -> 온실효과 최대로!!! -> 인류멸망..... 각이 딱 보이는데...

이건 좀 위험해 보이네요... 일단은 탄소포집 기술에 좀더 의존해야 할 것 같아요.

<한겨레> ‘인공지능 신’을 섬기는 교회가 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religious/819821.html

알파고님 충성충성충성! 매일 부팅전 알파고님께 기도.
종료후 감사의 기도.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839537

학습은 암기다. 모든 것은 암기에서 시작한다. 창의성도 암기에서 나온다. 외우자. 그런데 더워서 아무 것도 머리에 넣지 못하겠다. 암기를 위해 일단 에어컨을 켜야 한다. 조국의 발전을 위해 에어컨을 켜자. 에어컨 만세. 이런 이야기를 굳이 컬럼까지 쓰는 사람이나 그걸 실어주는 신문이나 참...

이정모 선생이라면 박물학자 필이 좀 있으니까 나름 이해되는 접근방식 아닌가요 ㅎㅅㅎ

암기냐 이해냐는 이분법은 좀 식상하고 걍 막줄이 핵심인 듯요.

그냥 될놈될...

암기는 첨부터 끝까지 다 외워야...외운거임...

과정까지 암기하는게 결과를 훨씬 쉽게 암기하게 해주고 그게 곧 이해인데..

솔직히 창의창의 떠드는 건 기지도 못하면서 날려고 한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저 글의 뜻을 모르는 건 아닌데 그냥
좀 가벼운 수준만 판, 시험에 나올 키워드만을 외운 이해를 암기라고 하죠 뭐

과정의 암기가 아니라 과정 생략하고 결과만의 암기가 문제죠. 그렇게 외워봐야 남는 게 없으니까요. 근데 당장 점수가 아쉬우니 그렇게 외워야 할 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