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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대기자]尹 당선되면 검찰 공화국? 팩트체크 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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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12-10 17:37 조회16,36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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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ocutnews.co.kr/news/567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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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영철> 현직 중간간부도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윤 후보가 당선되더라도 검찰에 힘을 실어주는 일은 없을 것이다.

◇ 김현정> 그거는 어떤.

◆ 권영철> 왜 그렇게 생각하냐 물었더니 "윤 후보가 당선되더라도 되돌리고 싶지 않을 거다. 검찰이 자신의 가족이나 측근들 수사하는 걸 원하지 않을 거다. 정치 권력을 잡았는데 검찰이 수사하면 안 되지 않겠느냐."

◇ 김현정> 일단 정치권력을 잡고 나면 어떤 권력자도 검찰과 힘을 나누고 싶지 않을 것이다. 즉 검찰에게 검찰에 힘을 실어주지 않을 것이다. 과거에 보면 쭉 그랬다는 거죠?

◆ 권영철> 윤 후보 스스로 한 일이 있는데 그런 일이 되풀이 되는걸 원하겠느냐, 이런 것입니다.

(중략)


◆ 권영철> 그렇죠. 윤 후보 스스로 한 일이 있다, 그 얘기에 읽히는 것 같아요.

◇ 김현정> 스스로 한 일이 있다?

◆ 권영철> 검찰 내부의 평가인데 검찰이 가장 막강한 시기는 윤 후보가 서울중앙지검장에 재직하던 2년이라는 겁니다. 특수부가 원래 1, 2, 3부까지 있었거든요. 그런데 특수 4부까지 늘어났죠. 4차장 신설 됐죠. 수사 인력도 대폭 보강됐던 시기입니다. 그 시기에 적폐청산 수사와 사법농단 수사를 했으니까 검찰로서는 최고의 전성기를 누린 겁니다.

특수통 출신의 검찰의 중견 간부가 이렇게 표현을 했습니다. "적폐청산과 사법농단 수사를 했을 때 검찰권이 최고조에 달했고, 그 최고조에 달한 힘으로 살아 있는 권력을 수사하고 그 다음에 검찰은 종언을 고했다. 살아 있는 권력을 수사하는 하이라이트에 점을 찍고 끝난거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한마디로 검찰은 윤석열 검찰 시절 정점에 올랐다가 바닥으로 추락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윤 후보가 당선되더라도 자신의 측근들을 공격할 검찰을 만들 이유가 있겠나? 이렇게 반문을 했습니다.

◇ 김현정> 지금 커뮤니티라든지 온라인상에는 윤석열 후보가 당선될 경우 한동훈 검사장이 검찰총장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가 돌아다니잖아요.

◆ 권영철> 저도 그런 이야기를 들었는데 현실적으로는 곧바로 검찰총장을 시키기보다는 윤 후보처럼 서울중앙지검장을 시킬 가능성이 크다.

◇ 김현정> 그건 또 왜 그렇게 보는 거죠?

◆ 권영철> 일단 검찰기수로 지금 서울중앙지검장이 사법연수원 26기이니까 27기인 한동훈 검사장 임명이 문재인 정부 출범직후에 있었던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 발탁처럼 파격이 아닙니다. 그리고 중요한 건 검찰의 실질적인 권한은 검찰총장보다는 수사권을 쥐고 있는 서울중앙지검장에게 있다는 게 정설이기 때문입니다.

이미 윤석열 후보가 서울중앙지검장을 2년 하면서 그걸 보여줬구요, 윤석열 총장시절 이성윤 지검장이 어떻게 총장의 지시에 불복하면서 총장을 허수아비로 만드는지도 보여줬습니다.

검찰내부사정을 잘아는 한 관계자는 "곧바로 총장을 시킬수는 없을거고 자신처럼 중앙지검장 시켜서 적들을 손보지 않겠나?"면서 "윤 전 총장이 했던 것처럼 직권남용 직무유기 이런걸 제일 잘아는 사람이 한동훈이니까 옛날 선수들 모아서 푸닥거리 하지 않겠나?" 이렇게 말했습니다.

일단 윤 후보가 당선된다면 제일 먼저 친정권 인사로 분류되는 인사들을 경질하는 인사를 단행할 것이고, 이른바 윤석열 사단으로 불리는 검사들이 대거 약진할 것이며, 문재인 정부의 직권남용, 직무유기 등에 대해 대대적인 수사에 나서지 않겠느냐는 그런 관측들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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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철 대기자의 말로는...
석열이형이 검찰총장 하면서 했던 일들이 있기 때문에 도리어 검찰에 권한을 많이 주지는 않을 거지만..
한동훈을 서울중앙지검장 임명해서 푸닥거리는 좀 할거라고 보는 모양입니다.

사실 두 말이 좀 모순되는거 아닌가 싶긴 한데..
저는 석열이형의 저 푸닥거리가 과연 문정부 인사들한테만 갈까?  하는 생각이었거든요.
석열이형이 정치권 고인물들중 떳떳하지 못한 인간들 꽤 많이 정리해줄거라고 봐서 기대도 했었는데..
국힘 들어가서 주변에 두는 인물들의 면면을 보니 실망을 하게 되고..
전두환 옹호 하면서 돌아섰지만.

그래도 혹시.. 토사구팽 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없지는 않습니다. 미래에 일어날 일을 예상하는데 대해서도 팩트체크란 말을 쓰는군요.

그건 대통령쪽에 줄서려는 입장인거고 당선이후 대통령의 입장은 그게 아니란겁니다.

이미 검찰 공화국인디..

김대기 기자도 언젠간 김대기 대기자가 될 수 있읍니다

그 몇달치 인연이라도 쌓으려고 줄서기 바쁘고 견제하기 바쁜게 현실이니까요

기다리는 사람같아서 웃깁니다 ㅋㅋ

솔까말 윤석열이 뭐 국힘쪽 정치측근이라고 해봐야 몇달치 인연밖에 더 되나요? 싹 날려도 손톱만큼도 아플게 없.. 그래서 저는 한동훈이 중앙지검장 되면 어느쪽이든 제대로 푸닥거리는 될거라 생각합니다.

대마법사 같은거군요.

보통 기자가 어느정도 짬이 되면 보직도 맡고 그러다가 논설실로 가고 그러는데… 원로기자임에도 현장 취재하고 기사 쓰는 기자들을 대기자라고 붙여 준다고 합니다.
미국에도 있는 제도이고요.
우리나라는 대기자 라는 제도가 정식으로 있는 언론사가 없다던가 하나 있다던가 하고, 실제로는 그냥 명예적으로 붙여주는 호칭이라고..

대기자라는 호칭 뭔가 오글거리는건 저만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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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


https://news.v.daum.net/v/20210108120109244

황 의원은 지난 2일 중앙일보에 문자를 보내 “3인 식사가 맞고 그렇게 알고 자리에 참석했다”며 우연을 주장했다. 황 의원은 “우연히 옆 테이블에 3인이 앉아서 결과적으로 하나의 룸에 일시적으로 최대 6인이 앉게 되었지만, 의도치 않았던 우연이었고, 그 자리에 있던 분들을 알지도 못한다. 이런 경우 방역수칙 위반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황 의원은 식사비에 대해선 “세 사람 밥값이 15만 몇천원 나와 택시회사 대표가 다 냈고 내 몫으로 그에게 현금 5만원을 건넸다”고 해명했다.

새로운 내용은 없지만, 계산을 같이 했는데도 일행이 아니다. 내 몫으로 돈을 냈으니 상관없다.라고 하는 것은 좀 너무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택시 회사 대표가 6명치 결제한것도 아니고 3명치 결제했는데 일행일까요?
같은 룸에 있던 다른 3명것도 결제한건가요?

청탁금지법이라는 단어가 생각나지 않았을지도....

청탁금지법인데 기자들 참 집요한 것 같읍니다

공직자들은 어디가서 무서워서 밥도 안얻어먹는데.
저렇게 얻어먹고 누가 신고하면 빼박 아닌가요??

근데 또 사실 김영란법 교육할 때 식사를 같이 했을 때 초과하면 그 자리에서 즉시 현금으로 초과분을 반납하라 라는 식으로 교육하긴 합니다.... 물증이 안 남는데 그건 어케 증명하라는건진 잘 모르겠지만요.

이제 모든 김영란법 위반은 나중에 현금으로 줬다고 하면 되겠군요...

대운하 VS 황운하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 - 스피노자(B. de Spinoza) 죽음이 다가오는 것을 그처럼 두려워한다는 것은 바로 생전의 사악한 생활의 증거이다. - 셰익스피어 "헨리 6세" 모르면 죄가 없다. - 작자 미상 아이는 언제나 빛을 향한다. - 작자 미상 운명은 이성도 교정할 수 없는 많은 결점을 교정하여 준다. - 라 로슈푸코 책임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어 가질 수 없다. - A. 브라운 어리석은 자의 노년은 겨울이지만 현자의 노년은 황금기이다. - 탈무드 기성세대가 이와 같이 시시하고 경멸받을 만한 행동을 취했을 경우 젊은 세대가 연장자들에 대해 노여워하고 경멸하는 것은 정당합니다. 그러나 연장자들이 책망을 듣는 것은 그들이 사태를 개선할 힘을 갖고 있는 범위 내에 한정되어야 하며 또 그들이 갖고 있는 노력을 유익하게 행사할 의무를 의식적으로 회피하였을 경우에만 한정되어야 하리라고 믿습니다. - 토인비 "대화" 국가가 있는 한 자유는 없다. 자유가 있을 때는 국가가 있지 않을 것이다. - N.레닌 "국가와 혁명" 에픽테토스가 말한 것처럼 "당신은 하나의 시체를 떠메고 있는 조그마한 영혼에 지나지 않는다." -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제4장 노동은 미덕(美德)의 샘이다. - J. G. 헤르더 행운이란 게으른 자가 일꾼의 성공을 표현하는 말이다. - 작자 미상 태양이 아침에 일찍 떠오르는 것은 밤이 꽃잎 위에 남겨 놓은 이슬을 마시기 위해서이다. - 작자 미상 내가 소라고 말하면 그것은 소가 되고 내가 말이라고 하면 그것은 말이 된다. - 장자 성공에 이르는 통로 중간쯤에 실패의 문이 있다. - 루처 남몰래 하는 선행은 땅 속을 흐르며 대지를 푸르게 가꾸어 주는 지하수 줄기와 같은 것. ― 토머스 칼라일 인간의 행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압도적 다수는 친절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 케네스 클라크 경 우리는 사람을 알려고 할 때 그 사람의 손이나 발을 보지 않고 머리를 본다. - 캘빈 돌고래를 영어로 돌핀 이다그럼 그냥 고래는 무엇이라 부를까? 핀 정직을 잃은 자는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다. - J.릴리 "유퓨즈" 공기처럼 가벼운 사소한 일도 질투하는 이에게는 성서의 증거처럼 강력한 확증이다. - 셰익스피어 "오델로" 재물은 생활을 위한 방편일 뿐 그 자체가 목적이 될 수는 없다. - 칸트 세속에 살고 세속의 의견에 좇아서 생활하는 것은 용이하다. 고독의 경지에 있어서 자기의 의견에 따라 생활하는 것도 극히 용이하다. 그러나 군중과 더불어 지내며 유쾌하게 고독의 독립성을 유지하는 것은 다만 위인만이 해낼 수 있다. - 에머슨 매순간을 잘 감시하라. 이는 제가 가져온 것보다 많은 것을 가지고 살금살금 빠져 달아나는 도둑과 같은 것. - 존 업다이크 현명한 아버지는 자식을 올바르게 알 수 있다. - 셰익스피어 관대하려거든 먼저 정당하여라. - 작자 미상 오늘은 항상 어제와 다르다. - A. 스미드 나라를 사랑하고 흙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자. - 그룬트비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는 하나님의 관점이 아니라면 처절한 실패의 연속이었다. - 챔버스 구렁이의 형은 십렁이 라고 한다그럼 구렁이의 동생은? 구렁일 오늘이라는 날은 두 번 다시 찾아오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라. - 단테 인간에게 있어 사랑하는 사람과 어떻게 해서 헤어지게 되었을까 하고 후회하는 것만큼 깊은 상처는 없다. - 플로리다 스카트 세상에서 제일 뜨거운 과일은?->천도 복숭아 아주 중요하다는 책은 없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대 자신이 무엇을 생각하느냐 하는 것이다. - E. 허버트 먹고 살기 위해 한 가지씩 배워 두면 좋은 술은? 기술 생을 존중하는 사람은 비록 부귀해도 살기 위해 몸을 상하는 일이 없고 비록 빈천해도 사리를 위해 몸에 누를 끼치는 일이 없다. 그런데 요즈음 세상 사람들은 고관대작에 있으면 그 지위를 잃을까 걱정하고 이권을 보면 경솔히 날뛰어 몸을 망치고 있다. - 장자 잡편 김치가 만두를 만두를 만났을때 너안에 나있다 남에게 선을 베푼 자는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선을 베푼 자이다 - 세네카 애매한 친구보다는 차라리 분명한 적이 낫다. - 탈무드 벌레 중 가장 빠른 벌레는? 바퀴벌레 바퀴가 있으니까 우리는 양심의 만족보다는 영예를 얻기에 바쁘다. 그러나 영예를 손에 넣는 가장 가까운 길은 영예를 위한 노력보다는 양심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양심에 만족한다면 그것이 가장 큰 영예이다. - 몽테뉴 세계적으로 알려진 세 여자는? 태평양. 대서양. 인도양 겸손은 범인에게는 한갓 성실이지만 위대한 재능의 소유자인 사람에게는 위선이다. - W.셰익스피어 완벽한 아내란 완벽한 남편을 기대하지 않는 아내. ― 작자 미상 평화는 악을 저항함으로써 이를 얻든지 아니면 악인과 타협함으로 이를 살 수 있다. - 러스킨 누구든지 전에는 젊었을 때가 있지만 누구나 전부터 나이가 든 것은 아니다. - 아프리카 속담 길을 열 번 물어보는 것이 한 번 길을 헤매는 것보다 낫다. - 탈무드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만큼이나 어려운 것은 없다. - 이즈 테일러 옳은 것을 배워 나가는 것보다 옳은 일을 몸소 행하는 것이 낫다. - 탈무드 세상에서 가장 황당한 미용실 이름은? 버르장머리 언제나 가까운 길을 가라. 가까운 길이란 자연에 순응하는 길이다. 그렇게 하면 모든 일을 가장 건전한 이성에 따라서 말하고 행동할 수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은 태도는 고난이나 싸움 모든 농간과 야비한 허세로부터 당신을 해방시킬 것이다. -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제4장 사탄이 교회와 교인을 망쳐놓는 데 제일 좋은 책략은 서로가 서로에게 노여움을 참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 돕슨 단편소설이 꽃이라면 장편소설은 숲이다. - 작자 미상 개새끼란? 개성과 세련미와 끼가 있는 남자 어리석은 자의 특징은 타인의 결점을 들어내고 자신의 약점은 잊어버리는 것이라고 하겠다. - 키케로 서울에서 상당히 먼 대학은 무엇이라 하는가? 서울상대 빈궁이란 가난하다고 느끼는 것에 있는 것이다. - 에머슨 가장 적게 정치하는 정부가 가장 좋은 정부라는 진리는 18세기에 속하며 그리고 가장 많이 공급해 주는 정부가 가장 좋은 정부라는 진리는 20세기에 속한다. - 월터 리프만 집을 이룰 아이는 인분도 금처럼 아끼고 집을 망칠 아이는 금도 인분처럼 쓴다. - 『명심보감』 어차피 같은 햄을 먹는 것이라면 즐거운 마음으로 먹어라. - 탈무드 매일을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라. - 탈무드 사색 없는 독서는 소화되지 않는 음식을 먹는 것과 같다. - 에드먼드 버크 죄악에는 허다한 도구가 있지만 그 모든 것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것은 거짓말이다. - 호메로스 사람은 꿈이 후회로 바뀔 때 비로소 늙는 법이다. - 존 배리모어 캥거루는 한 마리도 못 잡았다고 하는데. 왜 그랬을까? 아프리카에는 캥거루 없다 절제는 최선의 양약. - 작자 미상 비로써 인정을 받은 사람은 ? 환경 미화원 사람은 나면서부터 사형선고를 받았다. - 쇼펜하우어(A. Schopenhauer) 사람의 마음은 낙하산과 같은 것이다. 펴지 않으면 쓸 수가 없다. - A. 오스몬 가난을 이겨내는 자는 많으나 부귀를 이겨내는 자는 적다. - 카알라일 살을 빼기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한 첫 네 시간 동안만큼 헛된 희망을 품는 때도 아마 이 세상에 없으리라. - 댄 베네트 약한 사람은 솔직할 수 없다. - 라 로슈푸코 교육의 비결은 학생들을 존중하는 데 있다. - 랠프 월도 에머슨 창이 날아오니까 피해 를글자로 표현하면? 창피해 내가 무엇을 아는가. - 몽테뉴(M. de Montaigne) 독창성이란 탐험되지 않은 땅. 카누를 타고는 갈 수 있지만 택시를 타고는 도달할 수 없는 곳. - 앨런 앨더 인생의 흐름을 지켜보지 말고 그 속에 뛰어들어라. - 호스 나로스키 세상에서 가장 빠른 닭은? 후다닥 운명과 기질이 세계를 지배한다. - 라 로슈푸코 장차 혹시 일어날지도 모르는 불행을 미리 염려하는 것보다는 목전의 불행을 참고 견디는 일에 마음을 쓰는 것이 보다 좋은 방책이다. - 라 로슈푸코 천재와 바보가 결혼하면 어떤 아이를 낳을까? 갓난아이 소금을 가장 비싸게 파는 법? 소와 금으로 나눠판다 죽음은 사람을 슬프게 한다. 삶의 3분의 1을 잠으로 보내는 주제에. - 바이런 자기가 생전에는 결코 그 밑에 앉아 쉴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알면서도 그늘을 드리워 주는 나무를 심을 때에 그 사람은 적어도 인생의 의미를 깨닫기 시작한 것이다. - D. E. 트루블라드 생각한 것을 가르치지 말고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쳐라. - 코네리우스 그루리트 노병(老兵)은 결코 죽지 않고 사라질 뿐이다. - 맥아더(D. MacArthur) 술은 비와 같다. 즉 진흙에 내리면 진흙은 더욱 더럽게 되나 옥토에 내리면 아름답게 하고 꽃피게 한다. - J.헤이 "대구집" 남에게 선을 베푼 자는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선을 베푼 자이다 - 세네카 타이타닉의 구명 보트에는 몇 명이 탈수 있을까? 9명 구명 보트 제일 알찬 사업은? 알 계란 ?장사 곧 은퇴생활을 하게 될 사람들에게 주는 충고 한 마디. 이제 65세밖에 안됐으면 절대 노인마을로 이사 가서 살지 말라. 그 마을 사람들은 거의 70대 80대 또는 90대로서 뭔가 들어 옮기거나 들어 올리거나 또는 차에 실을 물건이 있으면 으레 이렇게 소리칠 것이다. "그 젊은 아이 좀 데려와!" - "커런트 코메디" 고기 먹을 때마다 따라오는 개는? 이쑤시개 연애가 결혼보다 즐거운 것은 소설이 역사보다도 재미있는 것과 같은 이유다. - S. R. N.샹포르 특공대란? 특별히 공부도 못하면서 대가리만 큰 아이 중대한 위기에 처한 경우엔 고비를 넘길 때까지만 악마와 함께 가도 좋다. - 불가리아 속담 당신이 하는 거의 모든 일이 별로 의미 없는 일일 것이다. 그러나 당신이 그런 일들을 한다는 그 자체가 중요하다. - 모한다스 K. 간디 밭이 있어도 갈지 않으면 창고가 비고 책이 있어도 가르치지 않으면 자손이 어리석다. - 백거이 환락이 진하니 애수의 정이 또한 짙구나. - 한무제 "추풍사" 우리의 최대의 영광은 한번도 실패하지 않는 것이 아니고 넘어질 때마다 일어서는 것이다. - 골드 스미스 꽃을 받는 것은 정말 멋진 일이다. 당신이 아직 꽃향기를 맡을 수 있는 동안에는. - 리너 혼 사람들의 서약은 빵껍질이다. - 셰익스피어 "헨리 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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